최근 부평지역에서 잇따라 무인점포를 턴 혐의로 중학생 2명이 검거된 가운데, 같은 지역의 무인점포를 돌며 현금 수백만 원을 훔친 혐의로 또 다른 중학생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<br /> <br />인천 부평경찰서는 특수 절도 등의 혐의로 중학생 3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지난 7일 새벽 3시부터 5시 사이 인천시 부평구에 있는 무인점포 3곳을 돌며 현금 2백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철물점에서 훔친 절단기를 이용해 무인점포 키오스크를 훼손한 뒤 안에 들어있던 돈을 털어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CCTV 등을 바탕으로 추적에 나서 신고 12시간여 만에 이들 3명을 검거했는데, 이 가운데 2명은 촉법소년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조경원 (w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110145621972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